캐서린 랭포드 13 reasons why의 뉴스타
루머의 루머의 루머라는
드라마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
캐서린 랭포드에
대해 얘기하려 해요
최근에 넷플릭스를 통해
국내에서도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인데요
10대 소녀가 자살을 하게 되고
그 이유를 13개의 카세트 테잎에 남겨
하나 하나 의문을 풀어 가는
형식의 드라마로
청소년의 세심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었어요~
오늘 제가 소개할 캐서린 랭포드는
그 주인공 해나 역을
맡은 호주 출신의 배우에요~
캐서린 랭포드는 이 작품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국내에서도 최근에 많이 알려지며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캐서린 랭포드는 96년 4월 29일생으로
한국 나이로는 21세의 아주 어린 배우에요~
사진으로 보시다싶이 캐서린 랭포드
매우 매우 아주 예쁩니다 .. ㅎㅎ
루머의 루머의 루머에서는 심각하고
진지한 모습이 주로 보였었는데
일상에선 요렇게 밝고
어린 모습도 잘 드러나는 듯 해요 ㅎㅎ
넷플릭스 드라마 중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드라마가
루머의 루머의 루머일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해요
★ 루머의 루머의 루머의 캐서린 랭포드
앞서 드라마에서 청소년의
섬세한 심리묘사가
돋보인다고 했었는데
캐서린 랭포드의 연기가
아주 뛰어났어요
저도 보는 내내
답답함도 생기고
청소년답다 싶기도 하고
제대로 몰입할 수 있었답니다 ㅎ
남주인공인 클로이 역의
딜런 미네트 역시
안정적인 연기력과
호감있는 얼굴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첫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
성공과 함께
제대로 이름을 알린
캐서린 랭포드 !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여배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