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복지지원
애덤 브로디 대충 핏의 대명사
코코의 Daily life
2017. 7. 19. 14:39
안녕하세요 코코데일리입니다
오늘은 대충 핏의 대명사
애덤 브로디 혹은 아담브로디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ㅎㅎ
한 때 대충 핏의 대명사로
패션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좋아했던 애덤 브로디 !
무지티와 무심한듯 입은
스트레이트 청바지와 스니커즈
이게 애덤 브로디를
대표하는 패션 중 하나인데요ㅎㅎ
평범하지만
핏이 너무 이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ㅎㅎ
이런 식으로 기본적인
티셔츠, 가디건, 청바지 등
누구나 쉽게 입을만한
패션인데 애덤 브로디가
입으면 뭔가 느낌이 다르단 말이죠
비율이 좋아서 그런걸까요?
ㅎㅎㅎㅎ
제가 애덤 브로디를
처음 알게 된건
디오씨라는 10대 드라마
에서 였는데요
제 첫 미국드라마이기도
해서 나름 애정있는 작품이에요
15년이 다 되어가는 작품이지만
아직도 가끔씩 본답니다 ㅎㅎ
애덤 브로디는 레이튼 미스터와의
결혼으로 또 한번
큰 주목을 받았었죠 ㅎㅎ
가십걸의 블레어로도
국내에 잘 알려져 있는
레이튼 미스터랑
결혼을 하다니..
럭키가이 인정...! ㅋㅋㅋ
결혼 당시에도
많은 부러움을 받기도 했죠 ㅎㅎ
최근에는 요런 파파라치
사진도 흔히 볼 수 있더라구요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둘의 모습
너무 보기 좋은 듯 해요 ㅎㅎ
애덤 브로디,
앞으로 더 많은 작품에서
보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