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어벤져스
- 구글어시스턴트
- 다이어트식단
- 메이저리그시범경기
- 마블
- 마블 영화
- 네이버페이이벤트
- 인공지능
- 파파고
- 애로우
- 네이버페이
- ai
- 갤럭시S8
- 4차산업혁명
- 만평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다우지수
- 라라랜드
- 인휴먼즈
- 프로바이오틱스
- 메이저리그
- 시사만평
- 코스피지수
- 체인스모커스
- 나스닥종합
- 아델
- SKT누구
- 디씨코믹스
- 영양성분
- 오늘의시사만평
- Today
- Total
목록ai (8)
코코데일리
구글어시스턴트 한국어 지원 인공지능 AI비서 - 빅스비. 시리와 본격경쟁 구글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마운틴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대회 '구글I/O 2017'에서 "올해 안에 '구글 어시스턴트'를 한국어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내 구글 어시스턴트의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버전이 출시되어 구글 어시스턴트의 사용 국가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구글 어시스턴트'의 한국어 서비스는 우선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G6가 제공하게 된다. G6에는 이미 구글의 어시스턴트가 탑재돼 있지만, 한국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 국내에서는 사실상 사용도가 적었다. 그러나 어시스턴트의 한국어 서비스 개시로 G6도 본격 국내 AI 비서 서비스 경쟁에 가세할 수 있게 되는 ..
인공지능 AI 뉴스속보, AI인공지능에 관한 오늘의 뉴스 모음 O2O 전문기업 스마트콘은 치킨전문점 bhc홈페이지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실시간 창업상담 스마트봇 '챗봇'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유통서비스의 경우 AI 결합이 가속화 되고 있다. 대화를 통해 소비자의 패턴을 분석하고 취향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주며 상담해주는 챗봇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챗봇이란 사람과의 문자 대화를 통해 질문에 알맞은 답이나 각종 연관 정보를 제공하는 대화형 AI 소프트웨어를 지칭한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적용한 챗봇은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이 궁금한 부분을 365일 24시간 상담하기 위해 도입된 서비스이다. (챗봇과 창업상담 대화창 캡춰-bhc 홈페이지)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
스마트홈의 진화 - 인공지능 AI와 사물인터넷(IoT)를 접목하다 홈 오토메이션이란 개념에서 보다 발전한 ‘스마트홈(Smart Home)’은 최근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 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홈 서비스는 이제 단순한 홈네트워(Home Network) 구축의 의미를 넘어서 보안, 헬스, 엔터테인먼트까지 폭넓은 분야의 서비스를 결합한 통합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스마트홈이 AI(인공지능) 및 빅데이터와 결합되면서 스마트홈 관련 응용 프로그램의 편리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한편, 2017년 1월에 열린 CES에서는 사물인터넷(IoT)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가전제품의 연결성 확장과 음성인식 비서가 접목된 스마트 기기들이..
계란 물량이 갑자기 나타났다? 수입 계란 유통되자 매장에 물량 쏟아져 최 씨는 "2주 전만 해도 30개들이 판란은 아예 찾아볼 수가 없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많아졌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며 "정부가 외국산 계란을 수입하니 그동안 사재기했던 물량이 쏟아져나온 것 아니냐"고 의구심을 나타냈다. 이런 현상은 이 슈퍼마켓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었다. 이 슈퍼마켓과 마찬가지로 30개들이 판란을 찾아보기 어려웠던 종로구 무악동의 H슈퍼마켓도 이날 저녁에는 30개들이 판란뿐 아니라 다양한 갯수의 다른 판란들도 매대에 수북이 쌓여있었다. 물량도 물량이지만 가격도 눈에 띄게 하락했다. 현재 이마트나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서는 30개들이 한 판이 7천원대에 판매되고 있지만 대형마트보다 구매력이 떨어지는 소규모 슈퍼마켓에서..
인공지능과 대화하다. 인공지능 로봇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세계 3대 가전박람회 중 하나로, 세계적인 업체들이 올해 야심작을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이 박람회가 올해 정확히 50주년을 맞았습니다. 반세기 혁신의 역사를 담은 박람회에선 '인공지능'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가능하게 만든 것은 강력한 컴퓨팅 파워다. 이전보다 훨씬 강력해진 컴퓨터가 인공지능(AI)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우리는 이를 공장과 사무실, 집에서 확인하고 있다. 지난해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결은 인공지능의 힘을 대중적으로 크게 알린 계기가 됐다. 이런 흐름은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도 확인됐다. 대중에겐 생소한 그래픽처리장치(GPU·지피유)를 만드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스타로 떠오른 것이다. 모든 정보통신(IT) 업체와 자동차 업체의 주목을 받은 젠슨 황은 가죽재킷을 입고 이번 전시회의 첫 기조연설을 맡았고, 벤츠 부스에서 한 토크쇼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엔비디아가 인공지능의 ‘뇌’가 되..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신기술의 축제 CES2017이 1월5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CES는 원래 가전제품의 전시행사에서 이제는자동차 스마트홈등의 분야로 확대되고있습니다.특히 2017CES에서는 독립적인 부스에 자율주행자동차 전시관이 별도로 마련되어 미래 자동차 기술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자율주행 또는 커넥티드카 기술을 연결고리로 자동차와 전자·IT의 접면이 더욱더 확대되고 있는추세를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주요 축인 자동차산업의 발전추제와 전망을 살펴보겠습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자율주행전시관 현대자동차자율주행체험 안철수 현대모비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소비자가전쇼(CE..
4차산업혁명이 인공지능과 만나 빠르게 일상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번역, 콜센터 상담부터 의료진단 및 투자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인공지능이 사람의 하던 기존일들을 대체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한마디로 생각하는 기계다. 인간처럼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기술, 또는 그 혼합물을 뜻한다. 달리 표현하면 인간의 학습 및 추론, 지각, 자연언어 이해 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로, 인간이 당면한 현안이나 문제를 푸는 공학적 기능으로도 정의될 수 있다. 컴퓨터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영국의 앨런 튜링(1912~1954)이 1936년 현대 컴퓨터의 개념을 첫 제시했고, 1956년 미국 다트머스 학회에서 인지과학자 존 매카시(1927~2011)가 'Artificial ..